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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한 사람의 마음을 가지고 논 중학생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314회 작성일 23-11-21 21:40 목록 답변 본문 학생들이 야외 식탁에 라면을 쏟았다는 얘기를 듣고 점주가 음식물 쓰레기를 치우러 편의점을 비운 사이 학생들이 전자담배 두개를 훔쳐서 달아남 피해자는 ‘피해금액보다 아이들이 뜨거운 국물때문에 다쳤을까 걱정한 마음이 아깝다’ 며 유사 범행을 우려해 신고했고 검거에 성공함 본인들이 아직도 촉법인 줄 알았겠지만 딱 촉법 기준을 벗어난 14세 중학생들로 밝혀져 입건됨 이전글 또 사고친 머스크 근황 23.11.22 다음글 영어듣기 도중 휴대폰 울렸는데 주인이 감독관이였다는 이번 수능 23.11.21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