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더보기 걸그룹/연예인 도쿄에 간 QWER 시연 지젤 공항패션 (에스파) 트리플에스 곽연지 포카리스웨트 마시는 이안 (하츠 투 하츠) 핫이슈 핫이슈 현직 교사가 교내물품 빼돌려 중고거래하다가… 핫이슈 주차브레이크 풀린 지게차에 치여 사망한 1… 핫이슈 제미나이 때문에 자살한 미국 30대 남성 … 핫이슈 영월군이 박살낸 단종 유적지 낙화암 절벽 … 핫이슈 "쿠팡 변호사와 수백 번 연락"조사엔 비협… 핫이슈 이란공습 청문회에서 털린 미국국방부 차관 … 핫이슈 100% 한국인만 채용한다는 삼성전자 평택… 핫이슈 한국 국민 75%, "교회,목사,개신교인 … 핫이슈 수원시 민원 최강탱커 고용 … 핫이슈 한국이 구글에게 20년이나 지도를 안주고 … 유머 유머 한국식 전통 데스크 셋업 유머 프랑스 여자 "사람들이 왜 나 보고 더러운(공장) 일 하냐고 하… 유머 -----------업로드 금지---------------- 유머 변기에 화장지 넣지 마세요 유머 옛날 여자 일진들 특징 ㄷㄷ 유머 마술계도 점령해버린 AI 로봇 ㄷㄷ 유머 회사에서 무언가 발견해도 나대지 않는 이유 유머 1호선이 지하철 요금 가성비 좋은 이유 유머 간첩 20명 사살한 군인의 후손 ㄷㄷ 유머 대한민국 기부 문화 ㅈ망하게 만든 원흉
순수한 사람의 마음을 가지고 논 중학생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956회 작성일 23-11-21 21:40 목록 답변 본문 학생들이 야외 식탁에 라면을 쏟았다는 얘기를 듣고 점주가 음식물 쓰레기를 치우러 편의점을 비운 사이 학생들이 전자담배 두개를 훔쳐서 달아남 피해자는 ‘피해금액보다 아이들이 뜨거운 국물때문에 다쳤을까 걱정한 마음이 아깝다’ 며 유사 범행을 우려해 신고했고 검거에 성공함 본인들이 아직도 촉법인 줄 알았겠지만 딱 촉법 기준을 벗어난 14세 중학생들로 밝혀져 입건됨 이전글 또 사고친 머스크 근황 23.11.22 다음글 영어듣기 도중 휴대폰 울렸는데 주인이 감독관이였다는 이번 수능 23.11.21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